수비를 못하는데 돈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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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곳을 노리고 있는 태극 워리어들


http://www.fifa.com/u20worldcup/news/newsid=1114979.html?cid=rssfeed&att=

김민우 인터뷰임

"공격은 경기를 이기게 하고, 수비는 대회를 우승하게 한다."라는 축구계 진리가 있다, 그리고 이것은 피파 U-20 월드컵 in 이집트에서 무서울 정도로 사실이라는게 입증되고 있다.

대한민국의 김민우는 FIFA.com과의 독점 인터뷰에서, 8강 진출에 대해 "물론 기분 짱이죠."라고 말했다.

"나는 어느 포지션에서나 뛰어서 팀에 도움을 줄 수 있는게 행복하다."
"나는 선발 라인업에 있는한 어디서 뛰는지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에게 새로운 경기장이었고, 우리는 훈련할 기회가 없었죠."
"우리는 전반전때 팀으로써 기능을 하지 못했죠, 하지만 쉬는 동안 우리 스스로에게 우리는 열심히 하고, 공간을 만들어내야한다는걸 말했죠. 결국 우리는 몇개의 기회를 만들었고, 문전앞에서 냉철했죠."

"가나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센 국가 중 하나죠. 하지만 우리가 우리의 게임을 하고 모든걸 바치면,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거라고 생각해요."

카카는 김민수의 아이돌이다.
"(웃으면서) 카카는 정말 잘 생겼고, 피치위에서나 밖에서나 나이스 가이죠."

골든슈도 좋지만 팀이 더 중요하다.
"모두가 골든슈를 원하죠, 나라고 안 그러겠어요? 물론 팀이 가장 중요하죠. 만약에 풀백으로 뛰게 된다면, 확실히 기회가 줄겠죠, 하지만 팀이 개인적인 야망보다 우선이에요."

이 선수는 연세대학교 재학중이다.
"물론 나는 프로 축구 선수가 되길 희망해요. 하지만 아직 나는 선수죠. 나는 이 놀랄만한 대회를 즐기고 있고, 그래서 미래에 대해 너무 생각하고 싶지 않아요. 중요한건 다음 경기인 가나전이죠."

"우리는 매 경기마다 강해지고 있어요. 우리는 가면 갈수록 자신감을 얻고, 우리는 90분 or 120분동안 뛰는데 문제가 없어요, 왜냐면 우리는 super-fit이거든요." 이 말은 다른 8강팀에게 경고의 메세지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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